오늘 신앙

"우상향 신앙을 위한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기"

소리유리 2026. 3. 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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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시작한 교회 프로그램이 있다.

소소하지만 거창한 이름을 지었다. 

"우상향 신앙을 위한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기"

 

한 마디로 매일 말씀 보는 것이다. 

요일마다 정해놓고 아침마다 교회 오픈채팅방에 올린다. 

- 주일 : 예배 10분 전 알림, 주일설교 링크
- 월 , 금: 말씀묵상
- 화, 목, 토 : 가정예배 자료, 주보(토)
- 수 : 수요설교 읽기

https://open.kakao.com/o/gSywVX9h

 

함께지어져가는교회

"함께지어져가는교회"(예장합동) - 주일예배 오후 2시 - (성경적, 개혁적, 상식적, 자치적, 수평적 교회) 담임 김용기 목사(총신대학원, 총신대상담대학원) * 주소 : 일산서구 일현로 42, 3층 * 블로

open.kakao.com

 

아직 오픈채팅방에 사람이 많지 않다. 

익명으로 참가할 수 있어 누구든지 환영하지만 그 '누구든지'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

매일 묵상과 자료를 만들고 올리는 것이 조금은 번거로운 일이지만 이를 통해 한 순간의 깨달음과 도움이 된다면 만족한다.

 

계획은 진작에 했고 교회 블로그를 수정하고 '묵상, 가정예배'를 신설했다. 

내용은 시간이 될 때 미리 만들어 놓는다.

요즘 바쁜 탓(?)에 많이 해 놓지 못했다. 

 

틈 나는 대로 열심히 생각하고 준비해서 타이핑해야겠다. 

열심히 준비하는 만큼 좋은 열매들이 맺어지길...

 

사실 우상향 신앙을 위한 매일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이 말을 곰곰이 생각하면 그 어려운 일을 꼭 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생긴다.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힘들지만 '우상향 신앙'을 위한 필수적인 일이다. 

 

우상향 신앙을 생각한다면 매일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 

최소한 하루에 한 번은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적용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많이 생각하면 할수록 더 가까워진다. 

이를 위해 틈 나는 대로가 아니라 틈을 내서 더 열심히 만들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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