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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화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3장12. 이튿날 아침 유대 사람들이 음모를 꾸미고 바울을 죽일 때까지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13. 이러한 음모에 40명이 넘는 남자들이 가담했습니다.14. 그들은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했습니다.15. 그러니 여러분과 공회는 그 사건에 대해 우리가 더 정확히 알아보고 싶다는 핑계를 대고 그 사람을 여러분 앞에 데려올 수 있도록 천부장께 탄원해 주십시오. 그가 이곳에 도착하기 전에 죽일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습니다.”16. 그런데 바울의 조카가 이 음모에 대해 듣고 병영으로 들어가서 바울에게 말해 주었습니다.17..

오늘 묵상 08:44:27

"가치의 변화"

지난주 아내가 스마트폰이 맛이 갔다고 사러 가자고 한다. 토요일에 가기로 했다. 아내 스마트폰은 LG 벨벳폰이다. 배터리표시 부분은 꺼멓게 된 지 오래되었고, 액정은 금이 많이 갔다. 이젠 터치까지 되지 않는다. 배터리는... 방전을 많이 시킨 탓도 있지만... 한 마디로 늙었다. 토요일 밖에 시간이 나지 않아 토요일 오후에 갔다.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않고 바로 예전에 했던 곳으로 간다. 아직 연락처가 있다. 다행히 전화를 받는다. 갤럭시 S26 울트라!아내의 새로운 스마트폰이다. 사진을 잘 찍지 않으면서 굳이? 아내 지인이 튼튼하다고 그거 사라고 했다고 한다. 오래 쓸 것을 생각해 원하는 것을 하라고 했다. 스마트폰은 이제 필수품이다. 그것도 절대적인!통화와 문자, 카톡 등의 기본적인 기능을 넘..

오늘 생각 2026.09.07

[9월 7일 월요일 말씀묵상]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3장1. 바울은 공회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내 형제들이여, 나는 오늘까지 모든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살아왔습니다.”2. 이 말에 대제사장 아나니아는 바울 곁에 서 있던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고 명령했습니다.3. 그러자 바울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치실 것이오. 당신은 회칠한 무덤과 같소! 당신은 거기 앉아 율법에 따라 나를 심판하면서 도리어 당신 자신은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고 명령하고 있지 않소!”4. 바울 곁에 서 있던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어디 감히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모욕하느냐?”5. 바울이 대답했습니다. “형제들이여,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몰랐습니다. 기록되기를 ‘네 백성의 지도자를 모욕하지 말라’고 했으니 말입니다..

오늘 묵상 2026.09.07

[9월 6일 주일설교] "어쩔 수 없이"(사무엘상 13장 8~15절)

제목 : 어쩔 수 없이본문 : 사무엘상 13장 8절~15절 8.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9.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10.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11.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12.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13.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오늘 설교 2026.09.06

"정신차리자!"

정신없는 하루다. 예배당에 가면 가장 먼저 노트북 2대 전원을 누른다. 하나는 프로젝터, 다른 하나는 방송송출용이다. 프로젝터로 연결된 노트북은 골동품이다. 부팅되는 시간이 아주 아주 오래 걸린다. 그래도 파워포인트를 실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문제는 도리어 방송송출용 노트북이다. 문서 작업, 영상 보는 것은 큰 지장이 없지만 방송송출용으로는 성능이 좋지 않다. 언젠가는 교체할 예정이다. 어?obs 프로그램 화면이 변했다. 예배 영상을 유튜브로 송출하기 위해 필수적인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로그아웃되어 있다. 로그인을 한다. 급하게 인터넷을 통해 설정 방법을 찾는다. 유튜브 스트림 키를 찾아 obs에 입력한다. 예전 모양이 된 것 같다. 그런데... 자꾸 끊긴다. 그래도 지금 어쩔 수 없다. 오..

오늘 하루 2026.09.06

[9월 5일 토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2장22. 사람들은 바울의 말을 이 대목까지 듣고 있다가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저 사람을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저런 놈은 그냥 살려 둘 수 없다!”23. 그들이 소리를 지르고 자기 옷을 벗어 던지며 공중에 흙을 뿌리자24. 천부장이 바울을 병영 안으로 들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왜 이처럼 바울에게 소리를 지르는지 알아내려고 그를 채찍질하고 신문하라고 지시했습니다.25. 바울은 군인들이 자기를 채찍질하려고 묶자 거기 서 있던 백부장에게 말했습니다. “아직 판결을 받지 않은 로마 시민을 채찍질하는 것이 합법한 것입니까?”26. 백부장은 이 말을 듣고 천부장에게 가서 그대로 보고하며 물었습니다. “..

오늘 묵상 2026.09.05

"노회"

첫째 벌금을 내지 않기 위해 6시 50분 전에 출발한다. 7시 20분 전에 도착해야 한다. 지각 1분당 600원이다. 그리고 직장인 학교로 간다. 일찍 가서 또 업무를 시작한다. 9시부터 후원의 밤 초청대상교회 방문을 시작해야 한다. 3건의 해지 신청서, 해지는 하지만 9월 한 달간 프로그램은 유지해야 한다. 8시쯤 도착했는데 1시간이 후딱 간다. 아무래도 오후에 다시 학교로 와서 업무를 이어서 해야겠다. 오늘은 다른 팀의 팀장과 동행한다. 서대문구로 향한다. 오늘 10개 교회가 목표다. 다른 때보다 숫자가 적은 것은 오후에 해야 할 업무 때문이다. 총 11개의 교회를 방문했다. 1개 교회는 사진을 찍지 못했다. 점심은 유명한 포방터에서 한다. 마침 근처 교회를 방문했다. 티브이에 나와 유명..

오늘 하루 2026.09.04

[9월 4일 금요일 말씀묵상]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2장1. “형제들과 어르신 되시는 동포 여러분, 이제 내가 해명하는 것을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2. 그들은 바울이 히브리 언어로 말하는 것을 듣고는 이내 조용해졌습니다. 그러자 바울이 계속 말했습니다.3. “나는 길리기아 지방의 다소에서 태어난 유대 사람이지만 이 도시에서 자랐습니다. 나는 가말리엘의 지도 가운데 우리 조상들의 율법으로 엄격한 훈련을 받았고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 못지않게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있었습니다.4. 그래서 나는 이 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죽이기까지 핍박하며 남녀를 가리지 않고 모두 잡아다가 감옥에 집어넣었습니다.5. 그것은 대제사장과 모든 공회원들이 증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심지어 그들로부터 다메섹에 있는 형제들에게 보낼 공문을 얻..

오늘 묵상 2026.09.03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첫째 합창 연습이 7시 20분에 있다. 오늘은 내가 아침에 조금 천천히 준비하다가 늦게 출발했다. 1분에 600원의 벌금이 있다고 한다. 11분 늦었다. 6,600원!첫째에게 이번 벌금은 내가 준다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에 들어간 첫째는 내게 바로 청구한다. 음... 학교에 태워주는 비용은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데... 자녀가 갑이다. 생각해 보니 나도 그렇다. 종종 아니 자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갑질을 한다. 오전에 할 업무가 있다. 8시 정도 도착해 정신없이 일을 한다. 11시 정도가 돼서야 후원의 밤 대상교회 방문 업무가 시작한다. 오늘은 동행자가 없다. 무심코 대외팀 교직원에게 오늘 업무가 많지 않으면 같이 가자고 말한다. 지난번 지방 방문을 한 주간 경험한 직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

오늘 하루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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