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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토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2장22. 사람들은 바울의 말을 이 대목까지 듣고 있다가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저 사람을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저런 놈은 그냥 살려 둘 수 없다!”23. 그들이 소리를 지르고 자기 옷을 벗어 던지며 공중에 흙을 뿌리자24. 천부장이 바울을 병영 안으로 들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왜 이처럼 바울에게 소리를 지르는지 알아내려고 그를 채찍질하고 신문하라고 지시했습니다.25. 바울은 군인들이 자기를 채찍질하려고 묶자 거기 서 있던 백부장에게 말했습니다. “아직 판결을 받지 않은 로마 시민을 채찍질하는 것이 합법한 것입니까?”26. 백부장은 이 말을 듣고 천부장에게 가서 그대로 보고하며 물었습니다. “..

오늘 묵상 07:13:56

"노회"

첫째 벌금을 내지 않기 위해 6시 50분 전에 출발한다. 7시 20분 전에 도착해야 한다. 지각 1분당 600원이다. 그리고 직장인 학교로 간다. 일찍 가서 또 업무를 시작한다. 9시부터 후원의 밤 초청대상교회 방문을 시작해야 한다. 3건의 해지 신청서, 해지는 하지만 9월 한 달간 프로그램은 유지해야 한다. 8시쯤 도착했는데 1시간이 후딱 간다. 아무래도 오후에 다시 학교로 와서 업무를 이어서 해야겠다. 오늘은 다른 팀의 팀장과 동행한다. 서대문구로 향한다. 오늘 10개 교회가 목표다. 다른 때보다 숫자가 적은 것은 오후에 해야 할 업무 때문이다. 총 11개의 교회를 방문했다. 1개 교회는 사진을 찍지 못했다. 점심은 유명한 포방터에서 한다. 마침 근처 교회를 방문했다. 티브이에 나와 유명..

오늘 하루 2026.09.04

[9월 4일 금요일 말씀묵상]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2장1. “형제들과 어르신 되시는 동포 여러분, 이제 내가 해명하는 것을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2. 그들은 바울이 히브리 언어로 말하는 것을 듣고는 이내 조용해졌습니다. 그러자 바울이 계속 말했습니다.3. “나는 길리기아 지방의 다소에서 태어난 유대 사람이지만 이 도시에서 자랐습니다. 나는 가말리엘의 지도 가운데 우리 조상들의 율법으로 엄격한 훈련을 받았고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 못지않게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있었습니다.4. 그래서 나는 이 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죽이기까지 핍박하며 남녀를 가리지 않고 모두 잡아다가 감옥에 집어넣었습니다.5. 그것은 대제사장과 모든 공회원들이 증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심지어 그들로부터 다메섹에 있는 형제들에게 보낼 공문을 얻..

오늘 묵상 2026.09.03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첫째 합창 연습이 7시 20분에 있다. 오늘은 내가 아침에 조금 천천히 준비하다가 늦게 출발했다. 1분에 600원의 벌금이 있다고 한다. 11분 늦었다. 6,600원!첫째에게 이번 벌금은 내가 준다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에 들어간 첫째는 내게 바로 청구한다. 음... 학교에 태워주는 비용은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데... 자녀가 갑이다. 생각해 보니 나도 그렇다. 종종 아니 자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갑질을 한다. 오전에 할 업무가 있다. 8시 정도 도착해 정신없이 일을 한다. 11시 정도가 돼서야 후원의 밤 대상교회 방문 업무가 시작한다. 오늘은 동행자가 없다. 무심코 대외팀 교직원에게 오늘 업무가 많지 않으면 같이 가자고 말한다. 지난번 지방 방문을 한 주간 경험한 직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

오늘 하루 2026.09.03

[9월 3일 목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하셔도 됩니다.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1장27. 7일 동안의 정결 기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 아시아 지방에서 온 몇몇 유대 사람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사람을 선동해 그를 붙잡고28. 소리 질렀습니다.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우리를 도와주시오. 이 사람은 가는 곳마다 모든 사람에게 우리 민족과 율법과 이곳 성전을 반대하며 가르칩니다. 게다가 성전에 그리스 사람들을 데려와 이 거룩한 곳을 더럽히고 있습니다.”29. 그들은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예루살렘에 있었던 것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 안으로 데려갔을 것이라고 짐작했습니다.30. 그러자 온 도시가 소란해지더니 사람들이 몰려와 바울을 붙잡아 성전에서 끌어내었고 성전 문은 ..

오늘 묵상 2026.09.03

"비토 대회"

오늘도 후원의밤 대상교회를 방문한다. 20년 있던 강서구를 시작으로 양천구 그리고 너무나 익숙한 동네인 마포구 순으로 이동한다. 운전해 주는 교직원이 수고가 많다. 오늘은 참 다양한 교회와 목사님을 만났다. 반갑게 맞이해 주는 교회, 홀대하는 교회, 대화를 통해 공감하는 목사님, 약간 신경질적인 목사님 등...또한 반가운 목사님도 만났다. 오전 교회 방문을 마치고 점심은 강서구에 있는 갈비탕집에서 한다. 오래전에 가끔 가던 곳인데 그 일 이후로 간 적이 없다. 예전에 사역했던 교회 목사님께 전화를 한다. 오늘 방문 예정이라고 말하며 자리에 꼭 있으시라고 전한다. 일정이 있어 2시 전에 오라고 말하신다. 강서구 방문 일정이 조금 지연되어 2시가 넘을 듯하다. 다시 전화해 부교역자에게 전달하겠다고..

오늘 하루 2026.09.02

[수요 설교] "오, 하나님의 사람아!" (딤전 6:11, 12)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을 수요설교읽기 본문은 디도데전서 6장 11, 12절입니다. 우리말성경 디모데전서 6장 11. 오, 하나님의 사람아! 너는 이것들을 멀리하여라.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여라.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라. 영원한 영생을 붙들어라. 네가 이것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고 또 많은 증인들 앞에서 선한 고백을 했다. 오늘은 '게으름쟁이, 감각 있는 사람'에 이어 '오,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제목으로 설교합니다. 공통점은 사람을 말하고 있고 그 사람을 나와 비교해 보면서 오늘 설교를 살펴보았으면 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하는 말입니다. '오,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말..

오늘 설교 2026.09.02

"9월 1일"

첫째가 7시 20분에 합창 연습이 있다고 데려다 달라고 한다. 평상시보다 일찍 학교에 내려주고, 근무지인 학교로 간다. 오늘 함께 동행할 새로운 교직원과 9시에 만나 출발하기로 했다. 8시경 도착해 묵상을 올리고 꼭 필요한 업무를 하고 굿즈와 전달한 물건을 챙기고 교직원과 함께 차로 이동한다. 오늘 목표는 11개 교회 그리고 시간이 되면 좀 더 추가하기로 한다. ChatGPT로 교회 주소를 넣고 최적 경로를 지도와 함께 요청한다. 좋은 세상이다. 결과물이 잘 나온다.이동 중에 조금 규모가 있는 교회도 추가해서 방문한다. 결과적으로 총 15개 교회를 방문했다. 강북구, 성북구 그리고 은평구까지... 100곳이 넘게 다니다 보니 교회마다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그리고 그 분위기는 교회의 이미지로 남는다. ..

오늘 하루 2026.09.01

[9월 1일 화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바이블 애플]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1장17. 우리가 예루살렘에 도착하자 형제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었습니다.18. 이튿날 바울은 우리와 함께 야고보를 만나러 갔습니다. 모든 장로들도 거기 와 있었습니다.19. 바울은 그들에게 문안하고 하나님께서 그의 사역을 통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신 일들을 자세히 보고했습니다.20. 그들은 이 말을 듣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러고는 바울에게 말했습니다. “형제여, 알다시피 수만 명의 유대 사람들이 믿게 됐는데 그들은 모두 율법 지키는 일에 열심을 가진 사람들입니다.21. 그들은 당신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 살고 있는 모든 유대 사람들을 가르쳐 모세를 저버리고 자녀들에게 할례하거나 유대 관..

오늘 묵상 2026.09.01

"5L, 0 5L, 500ml"

식용유가 다 떨어졌다. 검색해서 가성비 좋은 것을 찾는다. 어? 다른 것에 비해 싸게 나왔다. 주문한다. 그리고 오늘 문자를 받았다. 그냥 배송하면 되는데 문자가 오는 건 처음이다. 이상하다. 콩기름 0 5L도 이상하다. 주문은 5L를 했는데... 문자회신을 했다. 조금 있다가 답문이 온다. 500ml를 보낸다. 사기다. 주문할 때는 '콩기름, 5L' 문자로 확인하라고 할 때는 '콩기름 0 5L'배송한다고 할 때는 갑자기 콩기름 500mL가 된다. 문자로 이런 식으로 팔지 말라고 보내고, 쇼핑몰에도 캡처한 사진과 함께 항의 내용을 보낸다. 쇼핑몰 자체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진다고...아직도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조금 화가 난다. 5L, 0 5L, 500ml세 개중 가장 어이가 없..

오늘 생각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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