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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목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하셔도 됩니다.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0장18. 장로들이 도착하자 바울이 말했습니다. “내가 아시아 지방에 처음 간 그날부터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는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는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19. 내가 모든 겸손과 눈물로 주를 섬겼고 유대 사람들의 음모로 시련도 많이 당했습니다.20.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는 여러분에게 유익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주저하지 않고 전했고 공중 앞에서 또 집집마다 방문하면서 여러분을 가르쳐 왔습니다.21. 유대 사람들과 그리스 사람들 모두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우리 주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선포했습니다.22. 그리고 지금 나는 성령의 강권하심 가운데 예루살렘에 가려고 합니다. 그곳에서 내가 무슨 일을 당할지..

오늘 묵상 07:23:01

"친절한 푸대접"

오늘도 교회 방문일정이다. 결론적으로 14개의 교회를 방문했지만 딱 한 분의 목사님만 만났다. 그것도 수요직장인예배를 앞두고 있어 짧게 만남을 가졌다. 오늘따라 문이 닫힌 교회와 사정이 있는 교회 그리고 목사님이 계신 듯 하지만 거절당한 일들이 연속됐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교회는 목사님이 계신지 어떤지 알 수도 없는 교회다. 한 전도사님이 철통방어를 한다. 총신대학교 총장실에서 나왔다고 해도 꿈쩍 않는다. 목사라고 해도 미동이 없다. 만나기로 약속하지 않았지만 말씀드려 달라는 요청에 표정의 변화도 없다. 똑같은 말만 반복한다. '제가 잘 전달하겠습니다' 그것도 활짝 웃으며 반복한다. 표정의 변화가 없다는 것은 무표정이 아니라 접대용(?) 웃는 얼굴이 계속 유지가 된다는 뜻이다. 그 표정으로 앵무새 ..

오늘 하루 2026.08.26

[수요 설교] "감각 있는 사람" (엡 4:17~24)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을 수요설교읽기 본문은 에베소서 4장 17~24절입니다. 우리말성경 에베소서 4장 17. 그러므로 내가 주 안에서 이것을 당부합니다. 여러분은 이방 사람들이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사는 것같이 더 이상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18. 그들은 지각이 어두워져 있고 무지함과 완악함이 그들 속에 있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습니다. 19. 그들은 감각 없는 사람들이 돼 자신을 방탕에 내준 채 정욕으로 갖가지 더러운 일을 행했습니다. 20. 그러나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 21. 참으로 여러분은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그분에게서 듣고 또한 그분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22. 가르침의 내용은 거짓된 욕망을 따라 옛 습성을 좇아 썩고 있는 옛사람을 버리고 23...

오늘 설교 2026.08.26

"나의 경쟁"

오늘도 첫째를 학교에 내려주고 일터인 학교로 간다. 오전에 급한 업무를 처리하고 9시 전에 후원의 밤 대상 교회로 출발한다. 오늘도 운전으로 수고해 주는 동행자가 있다. 강남구, 송파구에 있는 13개 교회 방문 일정이다. 오전에 7개의 교회를 방문한다. 오늘도 담임 목사님 만나기는 어렵다. 점심과 커피 그리고 송파구 쪽으로 이동한다. 오늘 2시에 후원프로그램 업체와 줌 회의가 있다. 잠시 잊고 있다가 딱 2시에 생각났다. 후다닥 노트북을 켜 줌 링크로 들어간다. 운전으로 함께 해 주는 직원이 있어 이동 중에 회의가 가능하다. 교회는 도착했지만 회의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30분 예상한 회의가 길어져 40분을 넘겼다. 회의 후 다시 방문 일정이다. 시간이 지체됐지만 그래도 나머지 5개 교회를 다 방..

오늘 하루 2026.08.25

[8월 25일 화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0장7. 안식 후 첫날에 우리는 빵을 떼기 위해 모였습니다. 바울이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했는데 그는 다음 날 떠날 예정이었기 때문에 강론은 한밤중까지 계속됐습니다.8. 우리가 모여 있는 다락방에는 등불이 많이 켜져 있었습니다.9. 유두고라는 청년이 창가에 앉아 있다가 바울이 쉬지 않고 이야기하는 바람에 깊이 잠이 들었습니다. 곯아떨어진 그는 그만 3층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일으켜 보니 그는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10. 바울이 뛰어 내려가 유두고 위에 엎드려 그를 껴안고 말했습니다. “소란 피우지 마시오. 그에게 목숨이 있소.”11. 그러더니 바울은 다시 위층으로 올라가 빵을 떼어 먹은 후 날이 샐 때까지 ..

오늘 묵상 2026.08.24

"창주 그리고 피조물"

첫째를 학교에 내려주고 일터인 학교로 간다. 어? 주차 자리가 없다. 아... 개강했다.특히 월요일은 대학원생들이 차를 많이 가져와 차들이 많다. 대충 주차하고 묵상을 올리고, 업무에 들어간다. 급한 일들은 오늘 하루에 끝내야 한다.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또 출장이다. 한 주간의 후원을 엑세로 정리한다. 10만, 100만, 기숙사 등등...새롭게 도입하는 후원프로그램을 위해 나이스페이 계약서를 마무리한다. 교회와 학교는 서류가 복잡하다. 몇 주간 서류를 준비해 드디어 오늘 빠른 등기로 발송한다. 오후는 나이스페이 가입 및 설정, 후원프로그램 연동 등...그리고 내일부터 방문할 교회들 정리도 한다. 음... 일이 끝이 없다. 아니 끝을 내야 한다. 방문교회에 줄 굿즈와 자료들을 차로 옮긴다. 음.....

오늘 하루 2026.08.24

[8월 24일 월요일 말씀묵상]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0장1. 소동이 끝나자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격려한 뒤 작별하고 마케도니아 지방으로 떠났습니다.2. 그는 그 지방을 두루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격려의 말을 해 주었고 마침내 그리스에 도착해3. 그곳에서 석 달 동안 머물렀습니다. 그는 거기서 배를 타고 시리아로 가려고 했는데 유대 사람들이 그를 해치려는 음모를 꾸미자 마케도니아를 거쳐 시리아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4. 바울과 동행한 사람은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 더베 사람 가이오, 디모데, 아시아 사람인 두기고와 드로비모였습니다.5. 이 사람들은 먼저 드로아에 가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6. 그러나 우리는 무교절 후 빌립보에서 배를 타고 떠나 5일이 지나서야 ..

오늘 묵상 2026.08.24

[8월 23일 주일설교] "창조"(창세기 1장 26~28절)

제목 : 창조본문 : 창세기 1장 26~28절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https://youtu.be/9BC8i3aCm68

오늘 설교 2026.08.23

"교회 방문 2번째 총신인"

학교 직원에게 카톡이 온다.잘 알고 편하게 지내는 관계지만 쉬는 날 사적으로 연락한 적은 없다. 내용을 확인해 본다.교회에서 엠티 왔는데 길이 익숙해서 보니 우리 집 근처라 연락한 것이다.지난번 교직원 몇 명이 연남동에 놀러 온 적이 있다. 그중에 한 명이다.차를 우리 집에 주차하고, 밥과 커피 및 디저트를 이 근처에서 해결했다.오늘 새벽 산책을 하며 불 켜진 장소 사진을 찍었는데 바로 그곳에 엠티를 왔고 창문에 기댄 사람들이 함께 온 사람들이라고 한다.바로 이 사진이다.새벽에 무심코 찍었는데...카톡 대화하며 교회도 근처라고 말해준다.가서 사진 찍어 보겠다는 소리에 나도 한 번 나가본다.동네에서 만나니 반갑다.교회로 인도해 구경시켜 주며 커피를 대접한다.교회 수건도 하나 선물해 준다.직원 중에 두 번째..

오늘 하루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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