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8장32. 그러니 오 내 자녀들아, 내 말을 잘 들으라. 내 도를 잘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다.33. 내 훈계를 듣고 지혜롭게 되라. 그것을 거부하지 말라.34. 내 말을 듣고 날마다 내 문을 지켜보고 내 문기둥에서 기다리는 사람은 복이 있다.35. 누구든 나를 찾는 자는 생명을 찾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을 것이다.36. 그러나 내게 죄짓는 자는 자기 영혼을 해치는 것이니 나를 싫어하는 모든 사람은 죽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오늘 묵상 본문은 의인화된 지혜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결론입니다.지혜는 자신의 말을 듣는 이들을 친근하게 ‘자녀들’이라고 부릅니다.마치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간곡히 당부하는 것 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