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2장22. 사람들은 바울의 말을 이 대목까지 듣고 있다가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저 사람을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저런 놈은 그냥 살려 둘 수 없다!”23. 그들이 소리를 지르고 자기 옷을 벗어 던지며 공중에 흙을 뿌리자24. 천부장이 바울을 병영 안으로 들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왜 이처럼 바울에게 소리를 지르는지 알아내려고 그를 채찍질하고 신문하라고 지시했습니다.25. 바울은 군인들이 자기를 채찍질하려고 묶자 거기 서 있던 백부장에게 말했습니다. “아직 판결을 받지 않은 로마 시민을 채찍질하는 것이 합법한 것입니까?”26. 백부장은 이 말을 듣고 천부장에게 가서 그대로 보고하며 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