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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핵심 가치"

다른 날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첫째를 학교에 데려다준다. 합창 연습으로 7시 20분까지 가야 한다고 한다. 덩달아 일찍 움직인다. 막히지 않아 7시 10분 도착, 총신대는 7시 40분 정도 도착한다. 음... 춥다. 그리고 총신대 축제 관계로 제2종합관 운동장에 주차해야 한다. 평상시 가깝게 주차할 수 있다는 것에 새삼 감사하며 제2종합관으로 올라간다. 주차를 하고 사진 한 장 찍어본다. 하늘이 보기 좋다. 종합관으로 내려가는 길...이른 아침 축제를 준비하는 손길들도 보인다. 묵상을 올리고, 커피 한 잔 그리고 오늘은 9시~12시까지 직원교육이 있다. OA & 엑셀 교육이다. 실무에 필요한 부분들, 실무에서 답답해하는 것들을 잘 집어내 강의한다. 노련한 강사다. 교육이 끝나고 바로 점심!오늘은..

오늘 하루 00:06:45

[10월 27일 화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10장1. 솔로몬의 잠언이다. 지혜로운 아들은 그 아버지에게 기쁨을 주고 어리석은 아들은 그 어머니에게 근심을 안겨 준다.2. 악인의 보물은 아무 유익이 없지만 의는 죽음에서 사람을 구해 낸다.3. 여호와께서 의인의 영혼은 굶주리지 않게 하시지만 악인의 욕심은 내던져 버리신다.4.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부지런한 사람은 부요하게 된다.5. 여름에 곡식을 거두는 사람은 지혜로운 아들이요, 추수 때 잠만 자는 사람은 망신스러운 아들이다.6.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있고 악인의 입은 폭력으로 가득하다.7. 의인은 그 이름까지도 칭찬을 들으며 기억되지만 악인의 이름은 잊혀진다.8.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계명을 받아들이..

오늘 묵상 2026.10.27

"잡다한 생각"

주일. 교회 가는 길!하늘이 맑고 파랗다.잠시 멈춰 사진 한 장 찍는다.지난 총신사랑 후원의 밤 행사 선물은 독서대다.패드, 노트북, 책 등 얹어놓기 좋다.교회에 가져가 강대상에 놓는다.잘 어울린다.찬양, 설교할 때 이전보다 편할 것 같다.예배를 준비한다.... 그리고 월요일!행사 마무리 그리고 월요일 업무들...이런저런 주변 일들과 업무를 하며 문득 한 생각에 잠시 멈춰 선다.배려, 섬김, 양보, 친절 그리고 정직 등...지금 시대에 불필요한 단어들이 되고 있다.그러한 단어들을 베풀 때 감사하기보다는 이용해 먹는 일이 다수다.생각해서 배려해 주면 상대방이 자신의 권리로 생각한다.불평, 불만을 이야기하지 않고 힘든 일을 열심히 하면 앞으로 그 일의 담당이 된다.그리고 당연한 몫이다.해선 안 될 일을 한..

오늘 생각 2026.10.26

[10월 26일 월요일 말씀묵상]

풍성한 잔치를 마련하고 여종을 보내어 어리석은 사람들을 초대합니다.어리석음을 버리고 지각 있는 길로 나아오라고 권면합니다.​7~9절에는 가르침과 훈계에 서로 다르게 반응하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냉소적인 사람과 악한 사람’, 그리고 ‘지혜로운 사람과 의로운 사람’입니다.말씀은 우리가 어느 쪽에 서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 줍니다.​이어지는 10절은 지혜의 근본이 무엇인지 말씀합니다.“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분을 아는 것이 슬기의 근본이다.”잠언의 핵심 구절이라 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강조합니다.​이어 지혜로운 사람과 거만한 사람을 다시 한번 대조합니다.13~18절은 지혜와 대조되는 어리석은 여자의 유혹과 그 결말을 보여 줍니다..

오늘 묵상 2026.10.26

[10월 25일 주일설교] "오직"(열왕기상 10장 14~17절)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0월 25일 주일 2시 종교개혁주일예배 제목 : 오직본문 : 열왕기상 10장 14~17절 14. ○솔로몬의 세입금의 무게가 금 육백육십육 달란트요15. 그 외에 또 상인들과 무역하는 객상과 아라비아의 모든 왕들과 나라의 고관들에게서도 가져온지라16. 솔로몬 왕이 쳐서 늘인 금으로 큰 방패 이백 개를 만들었으니 매 방패에 든 금이 육백 세겔이며17. 또 쳐서 늘인 금으로 작은 방패 삼백 개를 만들었으니 매 방패에 든 금이 삼 마네라 왕이 이것들을 레바논 나무 궁에 두었더라 https://youtu.be/OfcXujy4kEY\

오늘 설교 2026.10.25

[10월 23일 토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8장32. 그러니 오 내 자녀들아, 내 말을 잘 들으라. 내 도를 잘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다.33. 내 훈계를 듣고 지혜롭게 되라. 그것을 거부하지 말라.34. 내 말을 듣고 날마다 내 문을 지켜보고 내 문기둥에서 기다리는 사람은 복이 있다.35. 누구든 나를 찾는 자는 생명을 찾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을 것이다.36. 그러나 내게 죄짓는 자는 자기 영혼을 해치는 것이니 나를 싫어하는 모든 사람은 죽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오늘 묵상 본문은 의인화된 지혜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결론입니다.지혜는 자신의 말을 듣는 이들을 친근하게 ‘자녀들’이라고 부릅니다.마치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간곡히 당부하는 것 같습..

오늘 묵상 2026.10.24

"피곤의 강도"

지참 즉 오전 반차를 냈는데 일찍 일어났다. 어제 첫째에게 내일 알아서 가라고 했는데... 짐이 있다. 지하철역까지만 태워주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학교에 내려준다. 그리고 집에 와 좀 더 누었지만 잠이 달아났다. 피곤의 강도는 조금 낮아졌지만 잠을 취하지 못한다. 증명서가 필요해 주민센터까지 산책 겸 걸아갔다 온다. 대충 밥을 먹고 게으름 피우다 보니 출근 시간이다. 1시까지 가야 한다. 팀원 목사님이 어제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있다. 행사 때마다 사진 찍고 오신 분들께 보내주시는 일을 하신다. 사진을 고르고 편집하는 일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행사는 3시간인데 편집만 4시간이 넘게 걸리고 있다고 구시렁하신다. 거의 편집을 끝내고 팀 단톡방에도 올려주신다. 왔다 갔다 하긴 했지만 거의 행사장 ..

오늘 하루 2026.10.23

[10월 23일 금요일 말씀묵상]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8장22. 여호와께서 태초에 일하시기 전, 그 사역이 시작될 때 여호와는 이미 나를 가지고 계셨고23. 나는 영원부터, 세상이 시작되기 전 처음부터 세워져 있었다.24. 바다가 없었을 때, 물이 넘치는 샘이 없었을 때 내가 이미 났으니25. 산들이 자리 잡기 전에, 언덕이 생겨나기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26. 그때는 그분이 땅이나 들이나 세상의 가장 높은 곳의 흙도 만드시기 전이었다.27. 여호와께서 하늘을 마련하실 때, 그분이 깊은 물의 표면에 수평선을 표시하실 때 내가 거기 있었다.28. 그분이 저 위 구름들을 만드시고 깊은 샘이 솟아나오게 하실 때29. 그분이 또 바다의 경계를 정해 물이 그 명령을 어기지 못하게 하실 때,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30. 내가 바로 그..

오늘 묵상 2026.10.23

"D-day!"

D-day!아침부터 분주하다. 어제 늦게까지 일했지만 첫째 합창 연습으로 일찍 출발한다. 7시 30분까지... 어? 막히지 않는다. 7시 15분 도착... 내려 주고 학교 가니 7시 45분...사무실에 올라가니 아무도 없다. 세콤을 해지하고 자리에 앉아 묵상을 작성하고 올린다. 그리고 오늘 가져갈 것들을 정리한다. 박스로 20개, 기타 물품들을 옮긴다. 선발대로 팀원들과 함께 출발한다. 용산전쟁기념관 내 피스 앤 파크!테이블마다 참석자 명단, 네임텐트, 순서지를 차례대로 놓는다. 연회장에만 총 232명이 착석한다. 또한 현수막 등 연회장을 꾸미기 시작한다. 어느새 점심시간... 식당으로 이동한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저녁은 샌드위치로 하기로 했다. 점심은 거하게 먹는다. 지난번 답사하고 먹었던..

오늘 하루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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