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생각"
주일. 교회 가는 길!하늘이 맑고 파랗다.잠시 멈춰 사진 한 장 찍는다.지난 총신사랑 후원의 밤 행사 선물은 독서대다.패드, 노트북, 책 등 얹어놓기 좋다.교회에 가져가 강대상에 놓는다.잘 어울린다.찬양, 설교할 때 이전보다 편할 것 같다.예배를 준비한다.... 그리고 월요일!행사 마무리 그리고 월요일 업무들...이런저런 주변 일들과 업무를 하며 문득 한 생각에 잠시 멈춰 선다.배려, 섬김, 양보, 친절 그리고 정직 등...지금 시대에 불필요한 단어들이 되고 있다.그러한 단어들을 베풀 때 감사하기보다는 이용해 먹는 일이 다수다.생각해서 배려해 주면 상대방이 자신의 권리로 생각한다.불평, 불만을 이야기하지 않고 힘든 일을 열심히 하면 앞으로 그 일의 담당이 된다.그리고 당연한 몫이다.해선 안 될 일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