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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토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3장1. 내 아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명령을 네 마음에 잘 간직하여라.2. 그러면 너는 오래 살고 잘살게 될 것이다.3. 사랑과 성실을 저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매고 네 마음 판에 새겨라.4. 그러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사랑과 귀중히 여김을 얻을 것이다.5. 네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믿고 네 지식을 의지하지 마라.6.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그분을 인정하여라. 그러면 그분이 네 갈 길을 알려 줄 것이다.7. 스스로 지혜롭다 생각하지 말고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섬기고 악에서 떠나거라.8. 이것이 네 몸을 건강하게 하며 네 뼈에 영양분이 될 것이다.​오늘 본문은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해야 할 것들을..

오늘 묵상 2026.10.02

"스카 산책"

처음 생각한 것보다 일이 많아지고 있다. 한 달여간 출장 여비 결재가 떨어졌다. 대략 10여 명이 넘는 인원에 6백만이 넘는 출장비다. 몇 장이면 되는 결의서 자료가 책 한 권이다. 출장비는 한 분이 절반 이상 그리고 나머지 절반 중에는 내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다음 주 정도에 입금될 출장비를 기다리며 기대해야겠다. 출장 다니며 사용한 금액들이 있지만 늦게 받는 출장비가 월급 외 보너스 같은 느낌이다. 후원의 밤이 가까울수록 그리고 여전히 세팅 중인 후원프로그램과 중간중간 이슈들로 업무가 계속 이어진다. 요즘 친해진 직원이 백설공주에 나올만한 사과를 하나 주고 간다. 일하고, 업무에 대한 대화가 계속 이어져 먹지 못하고 손에 쥐고 있었다. 어느새 보니 광택이 나는 사과가 됐다. 소금빵,..

오늘 생각 2026.10.02

[10월 2일 금요일 말씀묵상]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2장10.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고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다.11. 분별력이 너를 보호하고 깨달음이 너를 지킬 것이다.12. 지혜가 악한 사람의 길과 거짓말을 하는 자들에게서 너를 구원할 것이다.13. 그들은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다니고14. 악을 행하기를 즐거워하고 악한 사람의 못된 짓을 좋아하니15. 그들의 길은 구불구불하며 그 행실은 비뚤어지고 잘못됐다.16. 지혜는 너를 음란한 여자에게서 지켜 주고 말로 너를 꾀는 부정한 여자에게서 너를 구원할 것이다.17. 그런 여자는 젊은 시절의 남편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맺은 언약을 잊어버린 사람이다.18. 그녀의 집은 죽음에 이르는 길이며 그 길은 지옥으로 내려가는 길이다.19. 그녀에게로 가는 사람은 ..

오늘 묵상 2026.10.02

"다양한 간식, 푸짐한 샌드위치 그리고 한밤중에 두부김치"

오늘도 첫째를 내려주고 학교에 간다. 평상시와 다름없는 오전 업무와 점심 그리고 오후 업무가 이어진다. 긴 출장에 동참한 10명의 출장여비를 한꺼번에 지출품의 한다. 각자가 하면 내가 편하지만... 출장을 도와준 것을 생각해 기꺼이 업무를 진행한다. 교수님과 다른 직원이 간식거리와 목에 좋은 건강식품을 챙겨준다. 코끼리 안에 요즘 유행하는 캔디가 가득 들어있다. 아무래도 두 분이 나를 사육하는 듯싶다. 이러다가 터질지도 모르겠다. 혹시 그것을 노리는 것? 아무튼 다양한 간식과 목에 좋은 것들이 그저 감사하다. 3시...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후원프로그램업체에게 카톡이 온다. 오늘 3시에 줌으로 교육이 있다. 깜빡했다.하던 업무를 중단하고 바로 줌 링크를 누른다. 스마트폰으로 하려니... 자료도 ..

오늘 하루 2026.10.01

[10월 1일 목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하셔도 됩니다.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2장1. 내 아들아, 네가 내 말을 받아들이고 내 명령을 마음속 깊이 간직해2. 지혜에 귀를 기울이고 지혜를 깨닫는 데 마음을 쏟는다면,3. 네가 지식을 찾아 부르짖고 깨달음을 얻으려고 목소리를 높인다면,4. 네가 은이나 숨은 보물을 찾듯 지혜를 찾는다면,5. 네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섬기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6. 여호와께서 지혜를 주시며 여호와의 입에서 지식과 깨달음이 나오기 때문이다.7. 그분은 정직한 사람들을 위해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예비하시고 흠 없이 행하는 사람들의 방패가 되시니8. 의로운 사람의 길을 보호하시고 주께 충실한 사람들의 길을 지켜 주신다.9. 그러면 너는 무..

오늘 묵상 2026.10.01

"짜치다"

함께 일하는 목사님이 과도한 업무로 체력이 방전되셨다. 지난 주간 휴식으로 그래도 조금 충전하고 오늘 출근하셨다. 체력이 떨어진 목사님으로 인해(?) 오늘 점심은 흑염소탕이다. 우리 팀에 목사가 3명이다. 체력이 떨어진 목사님과 나 그리고 팀장 목사님이다. 팀장 목사님이 쏜다. 처장이면서 팀장 그리고 다른 처장과 함께 점심은 외식한다. 체력이 방전된 목사님이 가장 좋아하는 보양식이다. 흑염소탕 아니 흑염소전골이다. 팀장 목사님이 탐에서 업그레이드된 전골로 쏜다. 내겐 두 번째 흑염소 요리다. 지난번 먹은 탕 보다 맛이 좋다. 가격이 비싸서만은 아니다. 여기가 잘하는 집이라고 한다. 잘 먹고 감사하다는 말을 두 목사님께 한다. 몸이 힘든 목사님 덕분(?)에 덩달아 먹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거하..

오늘 하루 2026.09.30

[수요 설교] "지혜가 외친다" (잠언 1장 20~33절)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을 수요설교읽기 본문은 잠언 1장 20~33절입니다. 우리말성경 잠언 1장 20. 지혜가 길거리에서 소리치며 광장에서 외친다. 21. 복잡한 길목에서 부르짖고 성문 어귀에서 외친다. 22. “너희 어리석은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겠느냐? 빈정대는 사람들이 언제까지 빈정대기를 즐거워하고 미련한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23. 너희가 내 책망을 듣고 돌이키면 내가 내 영을 너희에게 쏟아부어 내 말을 너희가 깨닫도록 할 것이다. 24. 그러나 내가 불러도 너희가 듣지 않았고 내가 내 손을 뻗어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25. 너희가 내 모든 조언을 무시하고 내 책망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26. 이제 나도 너희 재앙을 보고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운 일이 ..

오늘 설교 2026.09.30

"일머리 & 공부머리"

둘째가 플루토 사진을 보내줬다. 기이한 포즈로 찍힌 사진이다. 플루토의 눈빛은 도리어 둘째를 기이하게 보는 것 같다. ... 청년들을 지도하며 평상시 보는 청년의 모습과 임원, 역원 등의 자리에서 있는 모습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껴왔다. 한 마디로 일을 시켜보고 사람들과 갈등 또는 어려움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 나가느냐 보는 것이다. 차이가 크다. 그것도 아주 많이! 또한 평상시 잘 지내는 사람이 일을 하며 다른 의견이 대립될 때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중요하다. 예전에 한 청년을 지도하며 처음에는 이것저것 따지며 조언도 해줬지만 언젠가부터 무조건 '좋다'는 말만 한 적이 있다. '좋다'는 표현보다는 그냥 '패스'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몇 번 말해도 다시 들고 오는 것이 늘 똑같았기 ..

오늘 생각 2026.09.30

[9월 29일 화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1장8.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교훈을 잘 듣고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버리지 마라.9. 그것은 네 머리의 아름다운 화관이요, 네 목에 두를 목걸이다.10. 내 아들아, 죄인들이 너를 꾀더라도 거기에 넘어가지 마라.11. 그들이 “우리를 따라와라. 우리가 몰래 숨어 있다가 사람을 잡자. 우리가 죄 없는 사람을 아무 이유 없이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가12. 그들을 무덤처럼 산 채로 삼키고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처럼 통째로 삼켜 버리자.13. 그러면 우리가 온갖 종류의 귀중품들을 얻고 우리 집을 남에게 빼앗은 것들로 가득 채울 것이다.14. 그러니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아라. 이 모든 것을 우리와 함께 나누어 가지자..

오늘 묵상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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