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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화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13장12.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마음이 아프지만 소원이 이루어지면 그것은 생명나무가 된다.13. 말씀을 무시하는 사람은 망하지만 계명을 존중하는 사람은 상을 받는다.14. 지혜로운 사람의 가르침은 생명의 샘이니 죽음의 덫에서 벗어나게 한다.15. 선한 통찰력은 은총을 베풀지만 죄인들의 길은 험난하다.16. 현명한 사람은 모두 잘 알고 행동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훤히 드러내 보인다.17. 못된 전령은 사람을 고난에 빠지게 하지만 믿음직한 사신은 일을 바로잡는다.18. 훈계를 거부하는 사람에게는 가난과 수치가 닥치지만 꾸지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존경받는다.19. 소원이 이루어지면 자기 영혼에게 ..

오늘 묵상 09:03:57

"고양이 판"

지난 금요일의 쉼이 월요일 출근을 더 힘들게 한다. 여느 때처럼 첫째를 내려주고 일찍 학교에 도착한다. 묵상을 쳐서 올리고, 업무를 시작한다. 월요일은 계좌로 들어오는 후원을 정리하고, CMS 은행해지건을 처리한다. 그리고 월초에는 주간 보고, 월간 보고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으로 기존의 것을 그대로 쓰지 못하고 손이 더 가게 만든다. 음... 오전 업무에 다 마치지 못했다. 11시 반부터 후원의 밤 강평회가 있다. 총장, 부총장, 본부장, 처장 등 중요 보직자들과 함께 하는 회의다. 점심시간이라 도시락이 준비됐다. 나름 괜찮은 도시락이다. 강평회가 2시간이나 걸렸다.그리고 일상적인 업무의 연속 그리고 새롭게 적용하고 만들어가야 할 업무다. 금요일 쉼 때문인지 오늘 시간이 늦게 ..

오늘 하루 2026.11.02

[11월 1일 주일설교] "어찌"(고린도후서 6장 14~18절)

제목 : 어찌본문 : 고린도후서 6장 14~18절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https://youtu.be/5Mj_EbKAzh0

오늘 설교 2026.11.01

[10월 31일 토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12장13. 악한 사람은 자신의 입술 때문에 죄의 덫에 걸려들지만 의인은 고난에서 빠져나갈 것이다.14. 사람은 열매 있는 말을 해 좋은 것으로 배부르고 손이 수고한 만큼 보상을 받을 것이다.15. 바보는 자기 길이 옳다고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조언에 귀를 기울인다.16. 어리석은 사람의 분노는 당장에 드러나지만 현명한 사람은 수치를 덮는다.17.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의를 나타내지만 거짓 증인은 거짓을 말한다.18. 칼로 찌르는 듯 아픔을 주는 말이 있으나 지혜로운 사람의 혀는 병을 고친다.19.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남지만 거짓말하는 혀는 오래가지 못한다.20. 악을 도모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속임수가 있지만 ..

오늘 묵상 2026.10.30

"쉼과 게으름 사이..."

하루의 쉼을 누리자는 계획이었지만 시작은 여느 날과 비슷하다.첫째에게 어제 지하철역까지만 태워주겠다는 말은 오늘 학교까지 데려다주는 행동으로 변경됐다. 피곤해하는 첫째 그리고 잠이 깨버린 내 상태가 그렇게 만들었다. 그래도 집에 와 다시 눕는다. 과중한 업무로 인한 피곤이 아니라 잠의 부족으로 인한 피곤이다. 그래도 길게 잠들지는 못한다. 아내가 나갈 시간이다. 어제 주문한 브라질산 닭다리순살로 간장조림을 만든다. 대충 닭을 굽고, 파와 양파 넣고, 양념 넣고 졸인다. 대충 했고 대충 맛은 나쁘지 않다. 다만 식감이 좀 딱딱(?)하다. 연육작업을 해야겠다. 잘 먹고... 조금 정리하고... 교회 갈 생각이었는데...좀 더 쉬고 싶은 마음이 든다. 쉬고 싶은 마음에 게을러진다. 오랜만에 요즘 유명한..

오늘 하루 2026.10.30

[10월 30일 금요일 말씀묵상]

오늘 본문에서도 의인과 악인이 대조됩니다.훈계를 사랑하는 사람과 꾸지람을 싫어하는 사람, 선한 사람과 악을 도모하는 사람입니다.​훈계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의 약점과 부족함을 인정하고, 자신을 바로잡는 가르침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입니다.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그러나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태도입니다.그래서 본문은 꾸지람을 싫어하는 사람을 짐승과 다를 바 없다고 강하게 책망합니다.반면, 훈계를 받아들이고 선을 행하는 의인의 뿌리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4~12절에서는 가정과 사회 속에서 드러나는 의인의 모습과 그가 주변에 미치는 영향력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우리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실제적인 삶의 이야기들입니다.​오늘 말씀을 읽으며 나는 어느 쪽에 속해 있는지, 어떤 모..

오늘 묵상 2026.10.30

"잠시의 일탈"

오늘까지 축제다. 종합관 앞 주차장을 사용하지 못한다. 제2종합관으로 올라간다. 주차하고 내려오는 길 그림자가 길게 진다. 내가 갑자기 거인이 됐다. 후원의 밤 행사가 끝나고 축제기간이 이어진다. 축제는 교직원과 연관이 없는데 그냥 느슨해진다. 업무 속도가 잘 나지 않는다. 팀원들도 같은 마음이었는지 내게 커피 드시겠냐고 묻는다. 학교 카페 갈 거냐는 말에 반응은 아닌 것 같다. 잠시 일탈의 시간을 갖는다. 학교 교문을 지나 투썸까지 내려간다. 짧은 일탈로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다시 학교로 올라가는 길. 얼른 올라가라고 약간의 비가 내린다. 다시 업무의 시작!잠시의 충전으로 부족하다. 10월의 마지막 날은 자체 쉬는 날로 정한다. 하루 휴가원을 낸다. 내일 교육이 2개 있는데 다 빼기로 한다..

오늘 하루 2026.10.29

[10월 29일 목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하셔도 됩니다.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11장24. 거저 주는 사람은 더 많이 얻게 되지만 지나치게 아끼는 사람은 가난에 이른다.25. 남에게 베풀기 좋아하는 사람은 번영하고 남에게 물을 주는 사람은 자신도 목이 마르지 않게 될 것이다.26. 곡식을 쌓아 놓은 사람은 백성들이 저주하지만 그것을 선뜻 파는 사람에게는 복이 있을 것이다.27. 부지런히 선을 구하는 사람은 은총을 얻지만 악을 좇아가는 사람은 그 악이 자기 머리 위에 떨어질 것이다.28. 자기 부를 의지하는 사람은 쓰러지지만 의인은 가지처럼 쭉쭉 뻗어 나갈 것이다.29. 집안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바람을 물려받을 것이요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의 종이 될 것이다.30. 의인이 받..

오늘 묵상 2026.10.29

[수요 설교] "이것을 꼭 붙잡으라!" (잠언 11장 1~23절)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을 수요설교읽기 본문은 잠언 11장 1~23절입니다. 우리말성경 잠언 11장 1. 여호와는 속이는 저울을 싫어하시고 정확한 추를 기뻐하신다. 2. 교만한 사람에게는 부끄러움이 따르지만 겸손한 사람에게는 지혜가 따른다. 3. 정직한 사람의 성실함은 그들을 인도하고 범죄한 사람의 속임수는 그들을 망하게 한다. 4. 진노의 날에 재물은 아무 쓸모가 없지만 의리는 죽을 사람을 구해 낸다. 5. 흠 없는 사람은 그의 의로 그가 갈 길을 곧게 하지만 악인은 자기 악함 때문에 걸려 넘어진다. 6. 정직한 사람의 의는 그들을 구원하지만 범죄자들은 자신의 악함에 걸려 넘어진다. 7. 악한 사람이 죽으면 그가 기대하던 것은 사라진다. 불의한 사람들의 소망은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8. 의로운 사람은 고..

오늘 설교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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