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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토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사도행전 2장42.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교제하며 빵을 떼는 것과 기도하는 일에 전념했습니다.43. 모든 사람들에게 두려움이 임했는데 사도들을 통해 기사들과 표적들이 나타났습니다.44. 믿는 사람들이 모두 함께 모여 모든 물건을 함께 쓰며45. 재산과 소유물을 팔아 각 사람에게 필요한 대로 나눠 주었습니다.46. 그리고 날마다 성전에서 한마음으로 모이기를 힘쓰고 집집마다 빵을 떼면서 기쁨과 순수한 마음으로 음식을 나눠 먹었습니다.47.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아 주께서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들을 더하게 하셨습니다.​오늘 묵상은 잠언이 아닌 사도행전 말씀입니다.내일 함께지어져가는교회 2주년 ..

오늘 묵상 01:08:57

"믿음의 욕심"

오늘 등반대회가 있어 학교로 출근하지 않지만 학교를 간다. 총신대가 아닌 첫째가 다니는 학교...평상시처럼 일어나 지하철역까지만 데려다주려고 했지만 너무나 당당하게 학교까지 태워달라는 첫째!그리고 스스로에게서 나온 의지가 아닌 첫째로 생긴 의지로 학교까지 데려다준다. 그리고 집으로 와 오늘 모임 장소인 북한산으로 간다. 차가 막힌다.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더 막힌다. 예상시간보다 30분이나 늦었다. 예배는 끝났고 등반하기 위해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음... 팀원에게 연락해 본다. 입구 쪽에 있다는 말에 후다닥 합류한다. 중요한 출석체크는 하지 못했다. 긴 코스와 짧은 코스의 등반!당연히 짧은 코스로 간다. 내가 합류하기 전에 결정된 사항이다. 짧은 코스도 조금 가다가 유턴하기로 했는데...어..

오늘 하루 00:49:49

[11월 6일 금요일 말씀묵상]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14장13. 웃어도 마음은 아플 수 있으며 기뻐도 끝은 슬플 때가 있다.14. 마음이 타락한 사람은 악한 행위로 보응이 가득 찰 것이요, 선한 사람은 자신의 행실로 보상을 만족하게 받는다.15. 어리석은 사람은 온갖 말을 믿으나 현명한 사람은 생각하고 그 길을 살핀다.16. 지혜로운 사람은 두려워 악을 멀리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성급하고 조심할 줄 모른다.17. 쉽게 화내는 사람은 어리석게 행동하고 악한 일을 꾸미는 사람은 미움을 받는다.18. 우둔한 사람은 어리석음을 유산으로 받으나 현명한 사람은 지식의 면류관을 쓴다.19. 악한 사람은 선한 사람 앞에서 엎드리고 불의한 사람은 의인의 문 앞에 엎드려 절한다.20. 가난한 사람은 이웃들에게도 따돌림을 당하지만 부자는 친구가..

오늘 묵상 2026.11.05

"비온다... 내일 등반대횐데..."

학교 내 대외협력팀 소속교직원은 5명이다. 팀장 목사와 팀원 목사와 나 그리고 팀원 2명이다. 오늘 팀장 목사는 바쁘다. 우리 팀이 아닌 담당하고 있는 다른 일로 제2종합관에서 내려오지 않는다. 팀원 목사는 출장 중이다. 그리고 팀원 2명은 양지 신대원으로 외근이다. 그리고 사무실은 나 혼자 지킨다. 업무는 늘 있다.약정서를 정리하고 근로 학생에게 입력을 시키고... 받은 엑셀 파일을 일괄 등록하고... 등등...그리고 시간이 없어 그동안 미뤄왔던 알림톡 설정을 위해 카카오톡 비즈니스에 가입한다. 후원자들에게 전달할 내용을 카카오톡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이다. 문자보다 저렴하다. 달력 배송할 후원자들 명단도 만들기 시작한다. 다만 속도가 느리다. 일이 많다기보다는 내가 느리다. 혼자 사무실을 지키다 ..

오늘 하루 2026.11.05

[11월 5일 목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하셔도 됩니다.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14장1. 지혜로운 여자는 자기 집을 짓지만 어리석은 여자는 자기 손으로 집을 무너뜨린다.2.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여호와를 경외하지만 잘못 사는 사람은 여호와를 무시한다.3. 어리석은 사람의 말은 교만해 매를 자청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자신을 지켜 준다.4.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지만 풍성한 수확은 소의 힘에서 나오는 법이다.5. 믿을 만한 증인은 거짓말하지 않지만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쏟아 낸다.6. 거만한 사람은 지혜를 구해도 찾지 못하지만 오직 통찰력 있는 사람은 쉽게 지식을 얻는다.7. 어리석은 사람이 있으면 그에게서 멀리 떨어져라. 그 입술에서는 지식을 얻지 못한다.8. 현명한 사람의 지혜는 생각..

오늘 묵상 2026.11.05

"우리교회 5대 핵심 가치"(에베소서 2장 22절)

오늘은 11월 8일 교회설립 2주년 주일을 앞두고 5대 핵심 가치를 잠시 살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오늘 읽을 성경본문은 우리 교회 이름이 들어있는 에베소서 2장 22절입니다.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에서 우리 교회 이름이 나왔습니다.이름을 짓는 것은 쉬우면서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정해진 이름은 한 문장, 한 단어이지만 정체성을 드러내는 단어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사실 교회 이름은 예전부터 생각했었습니다.다만 이름이 길어 고민했고, 확정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겪은 이상한 일이 이름을 결정하는데 도리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겪은 이상한 일이란 성경적이지 않은 ..

오늘 설교 2026.11.04

"소풍과 밝은 인사"

오늘 점심 초대를 받았다. 학교 옆에 현충공원을 작년에 구청에서 조성했는데 아주 작은 산책로와 쉼터 3개가 있다. 야외에서 식사하자는 초청이다. 옆 자리에 친한 목사님이 계시다. 점심시간이 되어 과감히 그 목사님을 버리고 초대에 응한다. 한 선생님이 때마침 유아교육과에서 지원하고 당첨된 푸드트럭에서 떡볶이 2개를 받아오셨다. 나와 함께 조금 늦게 나온 다른 선생님이 떡볶이 한 개 더 챙긴다. 음식이 먼저 차려져 있다. 다양하고 먹음직하다. 각자 음식을 챙겨 오셨다. 나만 빼고! 유부초밥을 메인으로 샐러드, 떡볶이 그리고 음료와 과일도 있다. 나는 빈손으로 와서 이것저것 몸에 채워간다. 아침에 비가 조금 왔는데 점심에 햇살이 좋다. 가끔 이런 소풍, 외식도 좋다. 든든한 점심으로 이제 5시까지 견디면 ..

오늘 하루 2026.11.03

[11월 3일 화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13장12.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마음이 아프지만 소원이 이루어지면 그것은 생명나무가 된다.13. 말씀을 무시하는 사람은 망하지만 계명을 존중하는 사람은 상을 받는다.14. 지혜로운 사람의 가르침은 생명의 샘이니 죽음의 덫에서 벗어나게 한다.15. 선한 통찰력은 은총을 베풀지만 죄인들의 길은 험난하다.16. 현명한 사람은 모두 잘 알고 행동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훤히 드러내 보인다.17. 못된 전령은 사람을 고난에 빠지게 하지만 믿음직한 사신은 일을 바로잡는다.18. 훈계를 거부하는 사람에게는 가난과 수치가 닥치지만 꾸지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존경받는다.19. 소원이 이루어지면 자기 영혼에게 ..

오늘 묵상 2026.11.03

"고양이 판"

지난 금요일의 쉼이 월요일 출근을 더 힘들게 한다. 여느 때처럼 첫째를 내려주고 일찍 학교에 도착한다. 묵상을 쳐서 올리고, 업무를 시작한다. 월요일은 계좌로 들어오는 후원을 정리하고, CMS 은행해지건을 처리한다. 그리고 월초에는 주간 보고, 월간 보고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으로 기존의 것을 그대로 쓰지 못하고 손이 더 가게 만든다. 음... 오전 업무에 다 마치지 못했다. 11시 반부터 후원의 밤 강평회가 있다. 총장, 부총장, 본부장, 처장 등 중요 보직자들과 함께 하는 회의다. 점심시간이라 도시락이 준비됐다. 나름 괜찮은 도시락이다. 강평회가 2시간이나 걸렸다.그리고 일상적인 업무의 연속 그리고 새롭게 적용하고 만들어가야 할 업무다. 금요일 쉼 때문인지 오늘 시간이 늦게 ..

오늘 하루 2026.11.02

[11월 1일 주일설교] "어찌"(고린도후서 6장 14~18절)

제목 : 어찌본문 : 고린도후서 6장 14~18절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https://youtu.be/5Mj_EbKAzh0

오늘 설교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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