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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금요일 말씀묵상]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3장27. 네가 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기꺼이 선을 베풀어라.28. 가진 것이 있을 때 네 이웃에게 “갔다가 다시 오게나. 내일 주겠네”라고 말하지 마라.29. 네 곁에서 평안히 잘 있는 네 이웃에게 나쁜 짓을 하지 마라.30. 네게 아무 해도 입히지 않은 사람에게 괜히 시비를 걸지 마라.31.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의 어떠한 행동도 본받지 마라.32. 여호와께서는 악한 사람을 미워하시고 정직한 사람을 믿고 그와 함께 있기를 기뻐하신다.33.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으나 의인의 집에는 축복이 있다.34. 그분은 스스로 잘난 체하는 사람을 비웃으시고 겸손한 사람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35. 지혜로운 사람은 영광을 ..

오늘 묵상 07:56:51

"돈 내놔"

10월 22일에 계획된 후원의 밤 행사로 분주하다. 당일 프로그램 준비에 팀원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나는 당일 초대되어 오는 사람들을 정리한다. 목사님 또는 장로님... 지난번 500명이 넘는 초청대상자들에게 구글설문 링크를 보내 참석여부를 물었다. 많은 답변이 오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 또 문자를 보내 답변을 부탁한다. 부담되는 자리임을 알기 때문에, 또는 여러 사정으로 불참을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다. 다음 주엔 더 문자와 연락 등을 통해 확답을 받아야 한다. 아니 초대인원을 최대한 늘려야 한다. 후원 업무는 업무대로 후원의 밤은 후원의 밤대로 정신없이 진행된다. ... 오늘 중간고사가 끝나는 첫째에게 전화가 온다. 음... 어떤 내용인지 뻔하다. 며칠 전에도 시험이 끝나고 바로 전화가 왔다. 시..

오늘 하루 00:12:33

[10월 8일 목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하셔도 됩니다.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3장19.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통찰력으로 하늘을 세우셨다.20. 그 지식으로 깊은 물이 갈라지고 구름이 이슬을 내리게 됐다.21. 내 아들아, 온전한 지혜와 분별력을 지켜 그것들이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22. 그것이 네게 생명이 될 것이요, 네 목에 두를 목걸이가 되리니23. 그러면 네가 네 길을 안전하게 갈 것이고 발이 덫에 걸려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24. 네가 잠자리에 들 때 두렵지 않을 것이고 단잠을 자게 될 것이다.25. 갑자기 밀려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말고 악인들에게 멸망이 닥쳐도 두려워하지 마라.26.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분이시니 네 발이 걸려 넘어지지 않게 지켜 주실 것이..

오늘 묵상 2026.10.08

[수요 설교] "지혜의 가치" (잠언 3장 13~18절)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을 수요설교읽기 본문은 잠언 3장 13~33절입니다. 우리말성경 잠언 3장 13. 지혜를 찾고 깨달음을 얻는 사람은 행복하다. 14. 그것이 은이나 금보다 더 가치 있고 유익하기 때문이다. 15. 지혜는 보석보다 더 귀하니 네가 갖고 싶어 하는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 16. 지혜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와 영화가 있으니 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고 그 모든 길에는 평화가 있다. 18. 지혜는 그것을 붙잡는 사람에게는 생명나무이니 지혜를 붙드는 사람은 복이 있다. 매일묵상과 수요설교읽기 시간에 계속해서 잠언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잠언은 '지혜'가 강조됩니다.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의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우리 믿음의 시작입니다. 오늘 본문도 ..

오늘 설교 2026.10.07

"어른 아이"

오늘은 계좌로 들어온 후원을 정리하는 날이다. 2주에 3번 정도 정리하지 않으면 자료가 너무 쌓인다. 한 후원자가 24회 완납했다고 입금자명에 표기했다. 총괄장에 입력하고 세부장에 가보니 23회다. 총괄장 필터를 걸어 확인해 보니 24회가 맞다. 총괄장과 세부장의 합계는 맞는다. 아무래도 세부장에 오기가 있는 듯싶다. 음... 그냥 넘어가긴 그렇다.후원자 입장에서 잘못된 부분을 찾기 시작한다. 피벗 테이블, 필터, 정렬 등을 통해 비교해 본다. 그동안 입금자명도 표기하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 VLOOKUP 함수 사용도 어렵다. 무식(?)하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정렬해서 하나씩 비교해 보며 찾아내는 방법밖에 없다. 그래도 앞쪽에서 찾았다. 작년 초에 24회 완납한 분에게 입력할 후원금을 다른 분께 입력하..

오늘 생각 2026.10.07

[10월 6일 화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 가정예배가 사정상 어려울 때 개인 묵상으로 사용하세요.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잠언 3장9. 네 재물과 네 수확물의 첫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여라.10. 그러면 네 창고가 가득 차고 네 포도주 통에 새 포도주가 넘칠 것이다.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훈계를 업신여기지 말고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마라.12. 여호와께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훈계하고 벌주시되 아버지가 그 기뻐하는 아들에게 하는 것과 같이 하신다.​오늘 묵상 본문은 아주 짧습니다.하지만 그 안에 담긴 말씀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특히 9, 10절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소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네 재물과 수확물의 첫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여라”는 말씀은 오늘날의 헌금과도 연결됩니다. 교회에서 헌금에 ..

오늘 묵상 2026.10.06

"밤잠"

가족행사가 있다. 아침 일찍 들를 곳도 있다. 하남 그리고 북한강 공원과 가족행사다. 가족행사로 갑작스러운 예배, 계획된 예배를 인도한다. 아주 짧게 설교하고 축도로 마무리한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집에 오니 5시가 좀 넘었다. 아이들 시험 기간으로 그러지 않아도 피곤했는데... 음... 아이들 시험 기간엔 같이 피곤하다. 아침부터 이어진 일들과 운전으로 피곤이 쌓인다. 운전하는 동안 차에 탄 가족들은 단잠을 잔다.아내는 집에 와서 바로 연남동 스페이스를 향한다. 데려다 달라며 가방을 맡긴다. 짐이 있어 차로 가려고 했더니 걷고 싶다는 아내. 피곤한데... 걸어간다. 그리고 걷기 시작한 김에 좀 더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날이 쌀쌀해졌다. 집에 들어와 드디어 잠시 눕는다. 그리고 잠든다..

오늘 하루 2026.10.06

[10월 5일 월요일 말씀묵상]

[오늘의 말씀]우리말성경 고린도후서 2장14. 그러나 우리로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승리하게 하시며 우리를 통해서 모든 장소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낼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15. 우리는 구원받는 사람들에게나 멸망하는 사람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16. 그러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죽음의 냄새이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생명에 이르게 하는 생명의 냄새입니다. 누가 이런 일들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17. 우리는 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탁하게 하지 않고 오직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답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묵상은 어제 주일예배에서 함께 나누었던 본문입니다.예배 영상에 소음이 섞여 말씀을 ..

오늘 묵상 2026.10.05

[10월 4일 주일설교] "그리스도의 향기"(고린도후서 2장 14~17절)

제목 : 그리스도의 향기본문 : 고린도후서 2장 14~17절 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17.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https://youtu.be/W9lzRLee39w?si=Qwqa0CWQfmXKooG4

오늘 설교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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