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설교] "바보 노아" (창세기 6장 11~22절)
오늘은 추석입니다. 온 가족이 음식을 나누기 전에 예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내용을 생각하며 함께 읽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 하는 것과,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말씀은 창세기 6장 11~22절입니다.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