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이제 곧 3월!"

소리유리 2026. 2. 2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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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개강이다.

그전에 1층 로비에 있는 대형 현수막 도너월을 교체하기로 했다. 

오늘 현수막이 오기로 한 날이다. 

디자인 업체에서 택배 송장번호를 받고 검색해 본다. 

아직 배송기사가 배정이 안 된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점심때 살펴보니 배송기사가 배정이 되었다. 

실시간 배송 현황 버튼이 있다. 

눌러본다. 

 

 

음식 배달하는 것 같다. 

좋은 세상이다. 

식사 후 학교에 와 보니 배송이 되었다. 

총무팀에 연락하고 1층 로비로 현수막을 가져가 설치하는 과정을 돕는다.

 

 

개강 전에 기존 도너월 현수막을 교체할 예정으로 급하게 제작했다. 

학생들이 기숙사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전체 조감도와 아직 많지 않은 사진을 배치했다. 

많은 후원금이 들어왔지만 워낙 공사비가 많이 들어 아직 36.78%의 달성률이다. 

좌측에 잘 보이게 달성률과 통계를 배치했다.

수치가 후원할 마음을 움직이길 기대해 본다. 

 

처음 기획하고 디자인 업체에 의뢰하고 잘 나올까 했는데 그래도 의도한 것이 잘 표현됐다. 

물론 다음 주 반응을 봐야겠지만...

전체 내용과 구성을 기획하고 AI로 캘리그라피도 만들고... 암튼 기간 내에 설치한 것으로 만족한다. 

현수막 업체에 재촉하며 계속된 수정 때문에 연달아 죄송하다고 말한 홍보 담당 김쌤의 노력과 수고가 컸다. 

 

장자 교단이라고 늘 말해왔지만 아직 교회의 참여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올해 후원의 밤 등 모금을 위한 행사들을 기획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대형 도너월 현수막이 시작을 알리길...

 

3월부터 업무에 변동이 있다. 

아직 파악하지 못한 일들이 있다. 

본격적으로 새로운 담당 업무가 주어진다.

그로 인해 익혀야 할 업무들이 많아질 듯싶다. 

특히 그룹웨어로 양식을 작성하고 올리는 일들...

기안, 품의서, 결의서 등 기타 등등...

음...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써먹자! 

 

 

퇴근길에 하늘이 좋다.

화면을 어둡게 하고 정지했을 때 한 두 장 찍어본다. 

이제 단축근무가 끝났다. 

3월부터는 정상근무 6시 퇴근이다. 

 

또한 3월부터 '우상향 신앙을 위한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기' 프로그램도 시작된다. 

오픈채팅방을 통해 매일 자료를 업로드한다.  

https://open.kakao.com/o/gSywVX9h

 

함께지어져가는교회

"함께지어져가는교회"(예장합동) - 주일예배 오후 2시 - (성경적, 개혁적, 상식적, 자치적, 수평적 교회) 담임 김용기 목사(총신대학원, 총신대상담대학원) * 주소 : 일산서구 일현로 42, 3층 * 블로

open.kakao.com

 

3월부터 오픈채팅단톡방에는 아래 내용이 올라갑니다. 
- 주일 : 예배 10분 전 알림, 주일설교 링크
- 월 , 금: 말씀묵상
- 화, 목, 토 : 가정예배 자료, 주보(토)
- 수 : 수요설교읽기
- 기타 공지사항

 

좀 더 역동적, 적극적으로 3월을 시작해야겠다. 

할 일이 많다!

그리고 그 많은 일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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