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과공유회' 행사가 있다.
필히 참석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기획혁신분부에 속해 있다.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함께 하기도 한다.
음료와 간식이 제공된다. 무척 좋은 일이다.
AI와 관련된 주제들이 많다.
이제 일상 속에 그리고 업무 속에 깊이 들어왔음을 새삼 느낀다.
중간에 팀원과 함께 밖에서 안내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점심시간!
행사의 일환으로 특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무척 아주 많이 좋은 일이다.
행사가 끝나고 설문작성하는 QR 코드가 화면에 비친다.
무작위로 선물을 준다고 한다.
얼른 작성하고 저장한다.
...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자 카톡이 하나 온다.

지난번에도 당첨되었는데 또 당첨이다!
지금까지 이런 일이 없었는데 정말 놀라운 일이다.
지난번 당첨받은 것과 선물 받은 것을 합쳐 오늘 저녁을 해결한다.
아이들의 식성이 너무 다르다.
하나는 치킨을 다른 하나는 피자를...
당첨 기념으로 오늘은 둘 다 시켜준다.
앞으로 이런 일이... 아니 또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 오늘 발표들은 AI가 주를 이뤘다.
앞으로 목회자, 교회, 기독교도 AI와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다.
부정적인 면을 부각하기보다는 잘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찾아야 한다.
몇 년 뒤를 예측할 수 없을 만큼 급속도로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허겁지겁 그림자만 겨우 쫓아가는 것은 안 된다.
미리 준비하고 주도해야 한다.
그리고 좋은 도구로 사용해야 할 것이다.
현재 업무에서 AI는 필수적인 것이 되었다
이처럼 교회에서도, 목회자에게 있어서도, 기독교에 있어서 선한 도구로 쓰임 받기를 기대해 본다.
그리고 그 일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기도 하다.
오늘도 고양이 사진으로 마무리한다.
요즘 친근하게 잘 다가온다.
그리고 마무 마구 털을 뿌리기도 한다.
오늘 집에 도착했을 때 서로 마주하고 자는 고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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