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5월 12일 화요일 말씀묵상과 가정예배]

소리유리 2026. 5. 12. 08:26

 

 

[오늘의 말씀]

우리말성경 마태복음 18장

10.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이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뵙고 있다.

11. (없음)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양 100마리를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면 그가 99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그 양을 찾아다니지 않겠느냐?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만약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 잃지 않은 99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 때문에 더욱 기뻐할 것이다.

14. 이와 같이 이 어린아이 중 한 명이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오늘 본문은 ‘잃은 양의 비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양 100마리를 가진 사람이 한 마리의 잃은 양을 찾기 위해 99마리를 산에 두고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양을 찾게 되면, 길을 잃지 않은 99마리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때문에 더 크게 기뻐합니다.

본문은 14절의 말씀으로 마무리됩니다.

 

14. 이와 같이 이 어린아이 중 한 명이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길을 잃지 않은 99마리의 양을 두고 길을 잃은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해 애쓰는 주인의 급박함과 노력, 사랑을 우리도 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았을 때의 기쁨을 우리도 누려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을 섬기고 그 뜻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의 사명이기도 합니다.

내 주변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찾아가 올바른 길을 안내하고,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길잡이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만약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 잃지 않은 99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 때문에 더욱 기뻐할 것이다"

 

우리는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라는 찬양을 자주 부르며 고백합니다.

오늘 말씀은 어떻게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잃은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그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오늘과 앞으로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눔의 시간]

1, 말씀을 통해 느낀 것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한 명씩 돌아가면서 가장 마음에 새겨진 내용을 간략하게 이야기해봅시다.

 

2. 오늘은 가정예배로 감사하는 날입니다. 지난 한 주간 있었던 일 중에서 감사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봅시다.

가족원이 돌아가면서 말합니다. 이 시간은 감사를 듣는 시간입니다. 다른 대화는 하지 않습니다.

 

3. 가족원 중 한 명이 대표기도로 마칩니다. 사정상 어려우면 다같이 주기도문을 읽고 마칩니다.